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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업테라는 표적단백질 분해 기술 (TPD, Targeted Protein Degradation)을 바탕으로 혁신 신약을 개발합니다."

유비퀴틴 프로테아좀 시스템(UPS)은 세포 내 단백질의 약 80%를 분해하는 세포 내 단백질 분해 경로입니다. 표적 단백질 분해(TPD)는 UPS를 활용하여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새로운 약물 방식입니다.

TPD(Targeted Protein Degradation, Degrader)는 기존 약물 패러다임들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작용 기전 상의 특성 및 차별점을 내재하고 있습니다.

저분자 저해제

바인딩 포켓+활성부위가 존재하는 질병원인 단백질 대해서만 약물개발 가능

(전체 질병원인 단백질의15%)

질병원인 단백질 '활성 억제'
Low target selectivity / Off-target 이슈
1개 약물이 1개 질병원인 단백질 억제

(Occupancy-driven 작용기전)

VS

Degrader

어떤 방식으로든 질병원인 단백질에 결합하여 Ubiquitination만 시켜줄 수 있으면 분해 가능 (기존에 Undruggable 했던 85% 질병원인 단백질에 대해서도 신약개발 가능)
질병원인 단백질 '원천 분해'
Target selectivity 향상 (Ternary complex 형성 기전 등)
1개 약물이 여러개의 질병원인 단백질 분해

(Event-driven 작용기전)